충북 도내 초·중학교 대부분 1월 중 졸업식 가져
충북 도내 초·중학교 대부분 1월 중 졸업식 가져
  • 손혜철
  • 승인 2020.01.08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북 도내 대부분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졸업식을 1월 중에 갖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교 259교(분교장 제외) 중 207교(약 80%)가 2020년 1월 중 졸업식을 치른다.

▲ 1월보다 이른 12월에 졸업식을 하는 학교도 9교로, 대부분의 학교가 2월에서 1월 중으로 졸업식 일정이 바뀌고 있다.

▲ 반면, 2월 중 졸업식 예정인 초등학교는 43교에 불과해 ‘2월의 졸업식’은 옛말이 되고 있다.

도내 중학교 127교(각종학교 1교 포함) 중 97교(약 77%)가 2020년 1월 중 졸업식이 개최되고 있다. 2월 중 졸업식 계획이 있는 중학교는 25교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각 학교별 졸업식 시기가 기존 2월에서 1월로 빨라진 것은 2월 중 등교일수를 최소화하여 학년말 교육과정을 충실히 운영하기 위한 것이다”며

“다만, 각종 공사 등의 이유로 학사 일정이 조정된 경우 1월 말, 혹은 2월 중에 졸업식이 진행되는 학교도 있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