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사랑교회, 찾아가는 사랑의 택배
늘사랑교회, 찾아가는 사랑의 택배
  • 손혜철
  • 승인 2019.12.22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1일 늘사랑교회(담임목사 정승룡)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선물상자 250개를 유성구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벌써 15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랑의 택배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용품과 식료품들이 담긴 선물상자로, 이날에도 성도 200여 명이 어려운 이웃 250가정을 방문하며 직접 준비한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운겨울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늘사랑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돌보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