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불교방송 라디오·TV 풍성한 송년, 신년 특집 방송
BBS불교방송 라디오·TV 풍성한 송년, 신년 특집 방송
  • 손혜철
  • 승인 2019.12.2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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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사장 이선재)이 기해년(己亥年)을 보내고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위해 다채롭고 뜻 깊은 송년·신년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BBS 라디오 뉴스에서는 12월 25일(수) 아침 7시부터 <아침저널 연말 특집 종교인 대담>이 방송된다. 3대 종교에서 바라본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원영스님, 서명원 신부, 이명권 목사와 함께 논하며 우리 사회 평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날 저녁 6시 <뉴스파노라마 연말 특별 인터뷰>에서는 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상임이사 보인스님과 함께하며,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정치, 경제, 사회, 불교를 주제로 연말 결산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또한 새해 첫날 저녁 6시부터 진행되는 <뉴스파노라마 신년 특집 대담>은 국회 정각회장(강창일 민주당 의원)과 함께한다.

BBS TV 뉴스는 12월 26일(목)부터 31일(화)까지 ‘2019 불교계를 결산한다’ 5부작으로 한 해 불교계 뉴스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새해에도 제야의 종 타종과 경자년 새해 사찰 표정, 불교 종단 수장들의 신년사 등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2019년 마지막 날 BBS 라디오에서는 12월 31일(화) 밤 10시 5분부터 3시간 동안 <한국의 붓다가야 ‘상월선원’과 함께하는 특집 생방송 “희망으로 만나는 2020”>이 방송된다.

이 시간에는 지나간 2019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상월선원의 타종식을 생중계 연결해 2020년 새해를 맞는 첫 순간을 청취자들과 함께한다.

새해 첫날인 1월 1일 방송되는 BBS 라디오 프로그램들은 모두 신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1일(수) 오전 11시에는 <아름다운 초대 신년 특집 “우리도 부처님같이”>가 방송된다. <신년 특집 한낮의 휴식, 장수연입니다>는 12시 10분에 이어지며, 이미령 칼럼리스트 진행의 <2020, 여기는 부다피아!!>는 오후 2시부터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같은 날 <수행시대 신년 특집 “길 위에서 길을 묻다”>는 오후 3시에 방송되고, 오후 5시 5분에는 <무명을 밝히고 신년 특집, “2020년 한국불교, 새로운 미래를 말한다”>가 이어진다.

또한 1일(수) 밤 9시에는 1월 2일 성도재일을 맞이해서 <최고의 하루, 새날을 준비하는 이들에게>가 방송된다. 성도재일과 새해를 맞이한 불자들에게 편안한 찬불가를 통하여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이 밖에도 4일(토) 정오에는 <주병선의 추억의 음악다방 신년 특집 “2020, 행복노래방”>, 6일(월)부터 9일(목) 오전 10시부터는 <신년특집 마가스님의 그래도 괜찮아 “나를 이끄는 자비도량참법”>이 방송된다.

BBS TV에서도 풍성한 송년·신년 특집을 연이어 방송한다.

12월 24일(화) 오전 11시 40분에는 송년특집 <미래를 위한 선물 ‘공감’>이 방영된다. 국적과 인종 그리고 종교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열심히 살고 있는 우리시대의 주인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의 보물창고인 삼국유사 이야기를 전하는 <삼국유사 일연이 남긴 메시지>가 12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새해 첫 날인 1월 1일(수) 오후 7시 30분에는 신년특집으로 <운문사 오백나한님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수행 회향법회>가 방송된다. 운문사에서 봉행하는 회향법회와 운문사 회주 명성스님의 법문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자세한 내용은 BBS불교방송 홈페이지(www.bbsi.c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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