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문화원,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공연
충북교육문화원, 뮤지컬‘전설의 리틀 농구단’공연
  • 손혜철
  • 승인 2019.12.13 13: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청북도교육문화원(원장 박경환)이 12월 12일(목)과 13일(금) 2일 2회에 걸쳐 대공연장에서 충북도내 중・고등학생 1,900여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역동적인 스포츠인 ‘농구’를 소재로 한 고등학교 농구부의 이야기로 ‘농구’ 속에 사춘기 청소년들의 성장, 우정, 열정을 녹인 명랑 코믹 뮤지컬이다.

충북교육문화원 관계자는 “함께 모여 놀면서 상처를 치유해 가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관람하는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해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교육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