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장학금 기탁받아
대전교육청,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 장학금 기탁받아
  • 손혜철
  • 승인 2019.12.13 11: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2월 13일(금) ㈜영남강철(대표 최성대)로부터 청소년 희망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

㈜영남강철은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1천만원을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하여,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주)영남강철 최성대 대표는 “지역의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항상 힘써주는 대전 교육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으로 더 많은 지역의 인재들이 배움을 통해 우리 지역, 우리나라의 미래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신경써주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장학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형편의 학생지원과 지역의 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은 지난 2008년 대전교육청이 출연하여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올해 103명의 고등학교 장학생을 선발하여 총 1억 3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였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