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주민과 소통·협력강화로 행복한 중구동 만들기
안동시, 주민과 소통·협력강화로 행복한 중구동 만들기
  • 이경
  • 승인 2019.12.13 0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안동시 중구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박동창)는 2019년 올 한해 주민 행복을 위해 적극 행정추진에 힘써왔다.

중구동은 태사묘와 신세동 7층 전탑, 임청각, 벽화마을, 문화의 거리, 음식의 거리, 찜닭골목과 갈비골목, 구시장, 월영교와 영남산 등 문화와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으로 깨끗한 도시환경정비와 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깨끗한 도시환경정비를 위해 ▲민·관이 협력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 ▲영남산 등산로 정비, ▲임청각 소담길 야생화 식재, ▲운흥 소공원과 웅부공원 청소관리, ▲월영교, 임청각, 벽화마을 공중화장실 청소관리, ▲가로변 풀베기, ▲골목길 방역 활동 등 깨끗하고 관광하기 좋은 중구동 만들기에 노력했다.

특히, 안동시 환경관리과에서 평가하는 ‘낙동강수계주민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또한, 소외된 이웃의 주민복지를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저소득 밑반찬 배달사업, ▲새마을 부녀회의 쌀, 김장, 떡국 등 나눔 봉사, ▲새마을지도자의 연탄 나눔 봉사 및 지붕 고쳐주기 사업, ▲대한적십자 중구봉사회의 국수, 빵, 고기, 연탄 나눔 봉사, ▲바르게살기위원회의 독거노인 말벗 봉사, ▲구시장 부녀회의 김장 나눔 봉사 등 각 민간단체에서 일 년 동안 수십 차례 봉사활동을 전개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도움을 주는 등 따뜻한 마음과 손길을 끊임없이 전달해 왔다.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해서 찾아가는 주민복지로 살기 좋은 중구동 만들기에 민·관이 함께 노력해왔다.

중구동은 명품도시 안동을 선도하는 문화의 거리, 상권의 중심지인 찜닭골목, 음식의 거리, 갈비골목, 구시장 등이 자리하고 있다. 최근 들어 인구감소와 경기침체로 상권이 다소 위축되고 있으나, 중구동 도시재생사업, 간판정비사업, 전선 지중화 사업 등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어 중심 시가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여 교육, 문화, 상권 등 옛 명성에 걸맞은 행복 안동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박동창 중구동장은 “천만 관광 시대를 맞아 중구동 주요 관광지와 시가지를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감동을 주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시책을 발굴하고,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참여해 살아있는 주민복지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주민 참여도를 높인 열린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