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담양군,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입니다
  • 권경임
  • 승인 2019.12.12 12: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961건, 18억 원을 부과했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전체 금액의 절반을 후납 형식으로 두 차례씩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자동차세 연세액이 10만 원이하인 경차와 화물차 등은 6월에 전액 부과된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담양군에 등록된 자동차, 기계장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스트럭) 및 이륜차(125㏄ 초과) 소유자로 연납납부 차량과 장애인 등 비과세·감면차량은 제외됐다.

자동차세 납부는 12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및 우체국 등에 납세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나 자동이체, 신용카드,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내년 1월 중 연납신청을 하면 자동차세를 10% 할인된 금액으로 납부할 수 있다. 연납신청은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 및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동차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사무소 세무담당자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2.5% 가산금이 추가되며, 지속적으로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번호판 영치 및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