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2년 연속 ‘자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여수시, 2년 연속 ‘자활사업 우수기관’ 선정
  • 손영주
  • 승인 2019.12.09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주관 자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 추진실적, 자활기업 활성화, 지역특화사업 추진 등을 성과 중심으로 평가했다.

여수시는 근로빈곤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자활지원 서비스를 개발‧제공했다.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역자활센터 및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여수지역자활센터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센터로 뽑히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민관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