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 통해 업무 적응력 향상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 통해 업무 적응력 향상
  • 손혜철
  • 승인 2019.11.19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은 11월 19일(화) 일선학교 및 기관에 근무하는 새내기 임용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 15명과 함께 업무 멘토링 프로그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새내기 임용자의 경험미숙에서 오는 업무적인 어려움과 직장생활 중 생기는 여러 가지 고충들을 직접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 역할을 해주어 공직 경험 노하우 전수 및 공직 생활 적응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하였다.

 특히 후배 공무원들이 주요 업무 중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약, 세입, 급여 업무에 대해 선배공무원이 직접 멘토로 나서 각종 사례와 매뉴얼 등을 설명해 주고 후배 공무원들과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인사 관련 고충, 직장 내 인간관계 등 선배 공무원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직장에 잘 적응하여 업무에 익숙해 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도기래 행정지원국장은 “후배 공무원들과 비슷한 어려움을 겪었던 선배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 준 만큼, 새내기 임용자들이 멘토링을 계기로 대전교육을 더욱 드높일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