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 의료서비스 특별교육
대전 병원 전 단계 응급환자 의료서비스 특별교육
  • 이경
  • 승인 2019.11.11 18: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시범운영을 앞두고 11일 오후 19층 작전통제실에서 119종합상황실 근무 충청권 119의료지도의사를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응급의학 전문의 홍성엽 교수를 초빙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부터 119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업무범위가 충청권에서 시범적으로 확대 운영되는데 따른 것이다.

 12월부터 충청권에서 시범적으로 확대 운영되는 119 구급대원의 응급처지 범위는 119의료지도의사의 지시에 따라 구급차 안에서 분만할 경우 탯줄 끊기, 중증외상환자 이송 시 진통제 사용, 심정지 환자에게 12심전도 이용 등이다.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는 “119의료지도의사 특별교육을 통해 병원전 단계 응급환자에 대한 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