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입동(立冬)앞두고 곶감 만들기 한창
충북도, 입동(立冬)앞두고 곶감 만들기 한창
  • 손혜철
  • 승인 2019.11.07 17: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8일은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 입동(立冬)을 앞두고 감의 고장인 충북 영동군 심천면 소재 한 농가의 곶감건조장 풍경이다. 깍은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는 모습에서 겨울이 다가 왔음을 느끼게 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