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마쳐
여수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 성황리에 마쳐
  • 손영주
  • 승인 2019.11.06 14: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5일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8회 여수시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농업인 등 800여 명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마트 농업시대, 앞장서는 여수 농입인’이라는 주제로 (사)한국생활개선여수시연합회, (사)한국농촌지도자여수시연합회, 품목별농업인연구회여수시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행사장에는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생산한 농산물과 천연염색, 우리음식 작품은 물론, 농업인대학 학습동아리(발효반, 유기농업반)의 성과물 등 우수농산물 전시‧홍보공간도 마련됐다.

이날 지역 내 손길을 필요로 하는 전남하나센터 여수지소, 여수시 노인복지관 빨간밥차 2개 기관에 각 300kg의 우리쌀 나눔행사를 가져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농업인의 모습을 보였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특히 올해 7개의 태풍이 한반도를 강타하는 등 농업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생명‧의약산업의 소재로써 무궁한 가치를 지닌 농업이야말로 미래산업이라 할 수 있으니 스마트농업 시대에 여수시 농업인이 앞장서서 이 어려움을 극복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