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영동군, 예술창고 갤러리 카페 “色 어울림” 展
[전시회] 영동군, 예술창고 갤러리 카페 “色 어울림” 展
  • 황인홍
  • 승인 2019.11.04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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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쓰듯이 그림을 그리다

충북 영동 예술창고 갤러리 카페에서는 “色 어울림” 展으로 유명 작가들의 기획 전시를 갖는다고 4일 밝혔다.

전시기간은 11월 8일(금)~12월 5일(목) 까지 영동군 예술창고 갤러리 카페(영동군 계산로 6길 10)에서 열린다.

한국을 대표하는 12명의 작가들이 서양화, 동양화, 조각. 도예 등 서로 다른 장르로 충북 영동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술창고 갤러리 카페는 2020년도 12명의 작가들을 월 별로 초대하여 개인전을 1월부터 12월까지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 예술창고는 (서양화) 원 숙이 작가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이다.

영동군 예술창고는 군민들에게 예술전시로 보다 더 가까워 질수 있는 방안으로 매월 4주마다 엄격한 심사를 마친 수준 높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각박한 현실 속에서 꿈과 행복을 잃고 있는 사회인들에게 전시로 삶의 활력소가 되고 어렵게 만 여겼던 예술의 세계를 작품을 보면서 작가와 서로 소통하는 힐링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4주마다 색 다른 장르의 작품이 바뀌면서 힘들었던 일상에서 벗어나 따뜻한 커피와 차 한 잔으로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어 일거이득(一擧二得) 갤러리 카페이다

이번 전시는 서양화 9명과 한국화 2명 조각 1명 도예 1명 총 12명의 작가가 참여 한다.

가국현(서양화), 김충식(동양화), 박경석(조각), 박용(서양화), 송금석(서양화), 원숙이(서양화), 신영진(서양화), 이장우(서양화), 이종철(서양화), 임성희(서양화), 이지연(동양화), 최경선(도예) 총 12명의 유명작가로 구성 되었다.

이번 전시로 군민들의 예술수준이 좀 더 향상 될 것이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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