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공뉴스 창간 9주년] 강진교 SNS경영연구소 대표 축하메시지
[불교공뉴스 창간 9주년] 강진교 SNS경영연구소 대표 축하메시지
  • 손혜철
  • 승인 2019.10.30 09: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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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교SNS경영연구소 강진교 대표입니다.

꿈과 소망을 갖고 끊임없이 자기발전을 추구하는 불교공뉴스TV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사회와 오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 받고 있습니다. 언론은 제4의 권력기관으로 불리고 있으나, 그 동안 시민과 대중은 언론의 주체이기보다는 객체였던 것이 현실이였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변화에 따라 21세기는 1인 미디어 시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정보를 여러 매체를 통하여 표현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불교공뉴스TV는 언론의 주체임을 자각하고, 언론의 기능과 사명을 올바르게 인식하여야 할 시대적 책무로 수많은 SNS채널을 통해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나아가고 있습니다.

21세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진정한 언론의 자유와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 사회 구성원 상호간의 소통문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작지만 의미 있는 계몽운동을 시작하고, 종교를 뛰어 넘어 지역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성실하게 담아 그 동안 불교공뉴스TV를 위해 애써주신 대표와 운영위원님들, 모든 실무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무수한 정보가 넘쳐나고 그 정보의 홍수 가운데 그 진실있는 정보를 걸러내고 그 소식 하나 하나 등불처럼 빛나서 불교공뉴스TV의 앞날에 큰 축복이 있기를 바라며 빛나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불교공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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