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행정착오 사전예방으로 투명행정 정착
천안시, 행정착오 사전예방으로 투명행정 정착
  • 이경
  • 승인 2019.10.28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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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28일 시청 통계상황실에서 업무담당자 66명을 대상으로 자율적 내부통제제도 활성화를 위한 청백-e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다.

2014년부터 운영한 청백-e 시스템은 지방행정과 연관되는 정보시스템의 연계를 통해 비리나 행정오류 발생 시 담당자, 관리자 등에게 경보 발령으로 행정착오를 사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청백-e 시스템 유지관리 사업단의 실무자인 조한철 부장을 초빙해 시스템의 이용법을 직접 익혀보고 자율적 내부통제의 지표별 성과 진단과 관련 제도에 대한 의견수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윤재룡 감사관은 “선진화된 시스템을 적절하게 이용해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활성화하고 더 나아가 사후 적발 위주의 감사 한계를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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