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10월 넷째 주 문화예술 행사
안동시, 10월 넷째 주 문화예술 행사
  • 이경
  • 승인 2019.10.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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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바람에 살랑이고 높푸른 하늘 아래 가을이 깊어가며, 국화향이 가득한 결실의 계절 10월 넷째 주, 풍성한 문화공연이 도심을 가득 물들인다.

◆ 제41회 이수회 정기전

이수회(대표 안유정)가 주관하는 제41회 이수회 정기전이 10월 22일(화) 오후 5시 30분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5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이수회는 경북 북부지역 유일의 한국화 전공자들의 모임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문화가 녹아든 다양한 한국화를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은 10월 22일(화)부터 10월 27일(일)까지이다.

◆ 한중서원 유교 문화 포럼 개최

안동대학교부설 퇴계학연구소(대표 윤천근)는 10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안동그랜드호텔 1층 아모르홀에서 한중 서원·유교 문화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한·중 서원의 원류와 교육’이란 주제로 10월 28일까지 4박 5일간 학술회의와 서원 탐방 등으로 진행된다.

◆ 2019 뮤지컬‘원이엄마’

2019 뮤지컬‘원이엄마’가 10월 25(금)부터 10월 27일(일)까지 3일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공연된다. 신명기획(대표 신명기)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25일(금) 오후 7시 30분, 26일(토) 오후 3시, 7시, 27일(일) 오후 3시 등 총 4회 공연한다. 400년 전 원이엄마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 지역문화 콘텐츠로 매년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운 작품이다.

◆ 예끼마을 물빛사랑 사생대회

사)한국미술협회안동지부(지부장 지승호)가 주관하는 예끼마을 물빛사랑 사생대회가 10월 26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과거와 현재가 조화를 이루며 예술과 끼로 만들어진 도산면 서부리 ‘예끼마을’을 널리 알리고, 어린이, 청소년, 중견작가의 작품 활동 지원을 위해 갖는 전국 단위 사생대회로 유치부, 초·중·고등부와 일반부를 대상으로 한다.

◆ 버스킹과 함께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버스킹과 함께하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10월 26일(토) 오후 4시 안동구시장 떡볶이 골목 일원에서 개최된다. 경북버스킹공연단(대표 여혜숙)이 주관하는 버스킹 공연은 현악기 연주 및 K-POP 댄스 공연을 펼쳐 상인들과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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