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지역사회 연계 학교 융합예술 퍼포먼스 선보여
대전교육청, 지역사회 연계 학교 융합예술 퍼포먼스 선보여
  • 손혜철
  • 승인 2019.10.1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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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0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학생, 교원, 학부모, 지역 예술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학교현장에서 학생과 교사가 땀흘려 이룬 예술적 성과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올해는 ‘즐겁게 배우고 함께 나누는 감성팡팡 대전예술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하고 풍요로운 예술교육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제3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는 10월 22일(화), 미술 작품 전시로 시작하여, 10월 23일(수)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사제동행 중창단의 애국가 제창과 축하공연으로 개막을 알리게 되며, 이후 대극장과 소극장, 야외무대 등에서 공연, 전시, 체험, 전문가 공연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모델 발굴을 위하여 전문 예술가들이 공연과 체험 부스에 참여하고, 학생과의 협업을 통한 융합예술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대전지역 초·중·고 학생들과 지역예술인들이 함께 펼치는 예술교육의 향연에 대전교육가족 및 시민 여러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교예술 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술적 감동을 체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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