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
‘관광도시’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
  • 이경
  • 승인 2019.09.24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구시는 9월 25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라남도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개최하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대구, 그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관광도시’로서 대구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 (일시) 9월 25일(수) ∼ 9월 27일(금)(3일간)

○ (장소) 순천만 국가정원

○ (주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

○ (참석) 다양한 분야의 지역혁신활동가, 정책전문가 및 일반국민

○ (주제)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균형발전’

대구 전시관은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로고송인 ‘오소송’과 글로벌 관광서포터즈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한국관광의 별과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와 대구 대표 축제* 등 대구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과 관광 사업들을 소개한다.

* 대구 대표 축제 :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 대구컬러풀페스티벌, 대구치맥페스티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또한 대구 근대문화 이야기, 샌드아트와 포토존, 체험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관은 대구시만의 독특한 이벤트 구성으로 많은 방문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형형색색 달구벌 관등놀이’를 구현한 디지털 풍등체험과 더불어 ‘치맥의 성지’답게 치맥 시식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의 도시’로서 대구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고자 한다.

정영준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일본과 대만에서 각광받는 여행지로 대구가 뜨고 있으며,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내년 ‘2020 대구·경북의 해’를 맞이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올해로 16회째 맞이하는 행사로 17개 시·도가 참가하는 전시관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