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재난안전실,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충북도 재난안전실,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 손혜철
  • 승인 2019.09.11 1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북도 재난안전실 직원 20여명은 11일,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에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벼 재배 농가의 근심을 덜고자 벼 세우기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일손돕기는 태풍으로 벼 도복, 낙과, 과수 도복, 농업시설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장비와 인력 부족 등으로 가을철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피해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마련됐다.

권석규 재난안전실장은 “명절을 앞두고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