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충남도,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 운영
[영상뉴스] 충남도,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 운영
  • 이경
  • 승인 2019.06.21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남도 산림박물관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강자연휴양림 산림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목재 활용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체험 프로그램은 곰돌이자동차, 수납상자, 연필통, 전구스탠드, 일자형스탠드 등 5가지 품목을 목재를 활용해 만들 수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는 기존 체험비에서 45∼50% 할인 적용되며, 체험시간은 오후 1시 30분과 오후 3시로 2차례 진행된다.

체험을 희망하는 관람객은 산림박물관 체험장에서 직접 접수하면 된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금강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관람객은 입장료가 무료로 체험과 관람을 부담 없이 할 수 있다. 단 주차료는 지불해야 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봄에서 여름으로 지나는 길목, 신록으로 물든 자연이 매력인 6월 산림박물관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기 바란다”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