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매력 뽐내러 중국으로 떠난다
논산시, 매력 뽐내러 중국으로 떠난다
  • 이경
  • 승인 2019.06.17 12: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2019 북경국제관광박람회(Beijing International Tourism Expo 2019)에 참가해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북경국제관광박람회는 북경시 여유발전위원회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중국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다.

이번 16회 박람회는 북경 국가컨벤션센터에서 30,000㎡규모의 국제관·국내관·여행판매관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약 87개 도시·국가, 2100개 이상 업체에서 참가해 각국의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열띤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관광홍보영상 상영 및 홍보 리플릿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선샤인랜드와 딸기, 돈암서원, 탑정호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또한 중국 여행업체와의 관광 관련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해 중화권 및 국외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논산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광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성공적으로 논산을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