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빅데이터 이렇게 활용하면 됩니다
대전시, 빅데이터 이렇게 활용하면 됩니다
  • 이경
  • 승인 2019.06.12 16: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대전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빅데이터 전문가인 한국정보화진흥원 이동철 공공데이터팀장을 초빙해 ‘공공빅데이터 업무 적용방법 및 활용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빅데이터 시대에 데이터 분석에 근거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인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데이터 분석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는 데이터를 기술적으로 다루는 것에서부터 데이터에 숨겨진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해 내는 등 데이터 활용 과정 전반에 필요로 하는 역량을 의미한다.

대전시 최태수 정보화담당관은 “빅데이터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되려면, 데이터를 활용하는 능력 즉 데이터를 이해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며 “개개인이 데이터 분석적인 마인드를 함양하면, 조직의 문화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석 지향적으로 변하게 되는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직원 대상 빅데이터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조직문화를 변화시키고 그에 따른 경쟁력 강화로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이터 기반 행정 추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