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己亥年) BBS불교방송과 함께해요
기해년(己亥年) BBS불교방송과 함께해요
  • 손혜철
  • 승인 2019.01.2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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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특집 방송으로 애청자들을 찾아간다.

먼저 BBS TV에서는 깨달음을 주는 특별한 프로그램, <열흘의 비구>가 2월4일(월) 오후 1시40분에 방송된다. <열흘의 비구>는 한국의 지식인과 불자들이 ‘아라한’의 경지에 이른 삐냐저따 스님을 찾아 미얀마로 향하고, 이를 통해 초기불교정법수행의 참다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2월5일(화) 오후 1시40분에는 BBS TV의 인기 프로그램 <주병선 김희진의 연인>에서 준비한 설 특집이 방송된다. 이 시간에는 유명 국악인 김용우 씨와 젊은 국악인 이수현 씨가 출연해 노래와 이야기로 신명나는 시간을 만든다.

유림과 불교의 상생 사례를 통해 우리사회가 지향해야할 상생문화의 토대를 찾아보는 시간 <선비 절에 가다>는 2월4일(월)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BBS불교방송과 불교계 젊은이들의 고민과 열정을 담은 특별한 다큐 <청춘BBS 희망을 피우다>는 2월4일(월) 오후 4시40분에 만날 수 있다.

<자연과 철학을 담은 한국의 정원>은 2월4일(월) 저녁 7시30분, <뮤지컬 나랏말싸미>는 2월5일(화) 저녁 8시30분, <순창, 건강을 발효하다>는 2월4일(월) 오전 7시, <가야금 솔리스트 앙상블 초청연주회 가야금 더늠>은 2월4일(월) 밤9시30분에 BBS TV를 통해 방송된다.

BBS 라디오에서는 2월2일(토)부터 2월3일(일) 저녁 7시부터 두시간 동안 실시간 교통정보와 기상정보, 각종 생활정보를 비롯해 생방송 문자를 통해 신청곡을 선곡하는 <고향가는 길, 행복한 가요>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2월4일(월)부터 2월6일(수)까지 방송하는 프로그램들은 설 특집으로 꾸며져 전국의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또한, 귀경길 청취자들을 위해 2월6일(수) 저녁7시부터 두시간 동안은 <집으로 가는 길, 행복한 가요>가, 2월5일(화), 6일(수)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BBS특집기획 <분노의 시대, 분노의 기술>이 방송된다.

BBS불교방송 설 특집! 자세한 소개와 재방송 안내는 BBS불교방송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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