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년 한해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2018년 한해 !
  • 손혜철
  • 승인 2018.12.25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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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성공개최!

남북관계의 획기적 개선과 도 역할 증대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2시간대 생활권

국‧도비 동시 「6조원 대」진입

 외국인 관광객「300만명」돌파

2년 연속「취업률」전국평균 상회

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20억불」회복
 「글로벌 테마파크」조성 급물살

「4차산업 혁명 선도」혁신 생태계 조성

「평화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본격 가동

도민 단결된 힘, 강원도의 저력을 전 세계에 보여준 아주 특별하고, 뜻 깊은 한해였으며, 평화와 번영,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희망을 갖게 한 특별한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강원도민의 힘으로 역대 최고로 치러냈고, 평화로 이어져 남북 화해의 시대를 열었고, 그 중심에 강원도가 선도적 역할을 한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반도 평화의 붐 조성 계기가 된 국제유소년 축구대회는 올해 240여명(방북 155명, 북한선수단 방남 84명)이 휴전선을 넘어 평양과 춘천으로 오가며 남북 체육교류 활동으로 UN대북제제 속에 서도 남북 체육 교류의 기반을 다지는 한해였다

 또한, 지난해 강릉선 KTX 개통과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에 진입하였으며,

 원주~제천간 복선전철 19년 개통 예정, 여주~원주 철도가 기본설계 착수 등 「사통팔달」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형성되어 가는 등 강원도의 교통망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과,

 원주부론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지정, 원주 혁신도시가 국가 혁신클러스터 지정, 국‧공립 산림복지단지 유치 등 강원경제 성장의 기틀이 마련되어 가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

 그 외,‘14년 이후 4년 만에 도내 수출 20억불 선 회복과 ‘15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한 강원도형 일자리 핵심정책들이 도내 취업률을 61%대 이상으로 끌어올려,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일자리 정책 효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고 하였다.

 반면, 아쉬운 점으로는 일부 올림픽 시설 사후활용에 대한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고, 환경관련 갈등으로 도정 역점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꼽았다.

 2018년 강원도정의 10대 주요성과로는

도민의 힘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 역대 최대 규모, 최고 수준의 흥행 기록

- 수준 높은 문화‧관광올림픽 실현 ➔ 강원관광·문화 위상 재정립

- 최소 619억원 흑자 올림픽 달성 ➔ 경제올림픽 실현

- 동계올림픽 상위권 목표 달성, 강원도 선수 견인 ➔ 6개 메달 획득

 남북관계의 획기적 개선과 강원도의 역할 증대

-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본격 진행 ➔ 강원도에서 시작

* 동해선 철도 남북공동조사(12.8.~17.) 및 착공식(12.26./개성) 개최 예정

* 태봉국 철원성 남북 공동 조사‧발굴 합의(9.19.) 및 추진 중

* 금강산 관광 우선 정상화 및 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 남북 합의(9.19.)

- 남북 관계 발전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 : 국제유소년(U15) 축구대회

제4회 대회 : 2018. 8. 10 ~ 19.(평양), 남한 방북단 155명(방북)

제5회 대회 : 2018. 10. 25 ~ 11. 3.(춘천), 북한 선수단 84명(방남)

※ 제6회 대회(‘19. 5월) 북한 원산 개최 예정 (참가국 확대 등 보완‧발전 추진)

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 확충 ➠ 수도권과 2시간대 생활권 진입

- 강릉선 KTX 개통(‘17.12.22.) ➔ (왕복)주중 18회(금 24회) ‧ 주말 26회 운행

* ‘18.11월말 기준, 462만명 이용(월평균 38만명 이용)

- 서울~양양 동서고속도로 개통(‘17.6.30.) ➔ 24천대/일 이용(‘17년 말 기준)

- 여주~원주 철도(21.9km) 기본설계 착수 : ‘18. 9. * 착공(’21년)

- 원주~제천 복선전철(44.1km) 건설 : 공정율 85.2% ➔ ‘19년 개통 예정

- 정부의 SOC예산 감축 기조속에서도 전년대비 0.12% 소폭 감소한 ‘19년도 SOC 국비 9,490억원 확보

- 동해선(강릉~제진), 제천~영월 고속도로, 제2경춘국도 등 핵심교통망 예타면제 및 예타조사 가시화

 도정사상 최초, 국비‧도비 동시 6조원 대(Double Six) 진입

- 국비 6조 878억원 확보 ➔ 목표(5조5,000억원)대비 10.7% 초과 달성

- 당초예산 6조 2,580억원 편성 ➔ ’18년(5조7,893억원)대비 8.1% 증가

- 3년 연속 자주재원 1조원 대 달성 * (‘16) 11,564 → (’17)12,496 → (‘18) 13,280억원

 내도 외국인 관광객 사상최초 300만명 돌파 !

- (내도 외국인) ‘14년 200만명 돌파 이후, 4년 만에 300만명 돌파

* 외국인 관광객 : (‘14) 215 → (’16)274 → (’17) 283 → (‘18. 9.) 317만명

- 민·관협의체「강원국제신관광협의회(GITAB)」출범 ➔ 외국인 관광객 유치

 2년(‘17~’18) 연속 취업률(61%대) 전국 평균 상회

- 경기침체 속에서도 강원도형 4대 일자리 시책 효과 가시화 단계 돌입

* 청장년 정규직 채용 지원(‘15.1.~, 423명), 일자리 안심공제(‘17.7.~, 2,991명), 4대 보험료 지원(’18.1.~, 29,720명), 강원도형 청년일자리 사업(‘18.7.~, 600명) 등

-‘17년부터 강원 고용률 역대 최고치 기록 및 지속 상승세 유지

* 고용률 : (‘15)57.9%→(‘16)58.2%→(‘17)61%→(‘18.11.)62.9%(전년동월대비 0.5%↑)

* 전국대비 : (‘17)전국 60.8%→강원 61%, (‘18.11.)전국 61.4%→강원 62.9%

 수출 신흥시장 개척 및 수출 20억불 회복(4년만)

- 4년 만에 수출 20억불 회복 전망 ➔ 전년동월(11월) 대비 18.9% 증가

- 글로벌 신흥시장 4개국* 신규 개척 * 인도, 카자흐스탄, 독일, 미국

- 도 농축수산물 수출 증가율 전국 2위 달성 * 전년대비 29.3% 증가

* 10대 농축수산품목* 수출 : (‘17년) 2,200만불→(’18년)2,887만불(31.2% 증가)

-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역대 최대) ➔ 동북아 경제협력 모델로 정착

* 수출계약 : (‘13) 5건/523만불→(’17)391건/14,655만불→(‘18)715건/14,990만불

 국내 최초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 급물살 ➠ ‘21년 개장

- 멀린, 테마파크 직접건설 확정(‘18.12.) ➔ 2021년 7월 개장(목표)

* 도-멀린-엘엘개발 간 총괄개발협약(MDA, 12.17.) ➝ 멀린, 총5,270억원 직접투자

- 가족단위 4계절 체류형 복합리조트 등 국제관광단지 조성 가시화

* 테마파크 : 레고 놀이공원, 레고호텔, 워터파크, 씨라이프 등 조성

* 주변부지 : 휴양형 리조트, 고급형 호텔, 복합 테마파크 등 국제관광단지화

 4차 산업혁명 선도, 혁신 생태계 조성 기반 구축

- 원주부론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국토부, 8.31.)

- 원주혁신도시 ➔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국가균형발전위, 10. 25.)

- 세계최초, 드론스포츠 「국제드론스포츠연합(DSI)」창립(9.14.)

- 강원 디자인센터 건립 착공(7월) ➔ 센터 준공(‘19.12.)

- 선진국형 스마트 산림디자인 본격 착수 기반 마련

* 스마트 산림디자인 전략 수립(10개년 계획) ➔ 4대 전략 21개 과제

* 국립 산림복지단지 도 유치(홍천), 공립 산림복지단지 지정(동해, 인제)

 평화지역 활성화 프로젝트 본격 가동

-‘접경지역’을 ‘평화지역’으로 명칭변경 선언 : ‘18. 5. 1.

- 관련 조례 개정 및 9개 사업 113억원 본격 투자

- 군사시설보호구역 대폭 해제 및 완화(11.21.) ➔ 21,361ha(도 전체 8%)

* 제한보호구역 해제(4개 시군, 21,202ha), 제한보호구역 완화(2개군, 159ha)

* (국방부) 제한보호구역 해제 면적 : 전체 33,699ha 중 강원도 63%차지

- 평화지역 경관의 특성화 개선을 위한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

* 중점사업대상지를 중심으로 특색있는 컨셉·테마 구상‧추진(5개 지역)

 2019년 기해년(황금 돼지의 해)에는 또 다른 중요한 시기인 만큼.

 강원도에서 시작된 평화가 훨씬 더 확대‧정착되어 가고, 강원도가 남북의 사람과 물자가 오가는 통로가 되길 기대하면서

 올림픽 영광을 되살려 올림픽 유산들을 잘 다듬어 나감은 물론, 민선7기 공약 및 지역 핵심현안들을 가시화‧구체화 하고, 평화지역‧폐광지역 활성화 등 지역균형발전과 혁신성장, 복지‧안전 등 실질적 도민 체감도 향상에 도정역량을 결집하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절벽 현상과 양극화 문제, 일자리 문제등 은 앞으로 강원도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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