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맛디아지파, 2018년 마지막 수료식 장식
신천지 맛디아지파, 2018년 마지막 수료식 장식
  • 손혜철
  • 승인 2018.12.24 08: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신천지 예수교회, 2018년 총 20,027명 수료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 예수교회) 맛디아지파(지파장 장방식)는 지난 23일 청주시 흥덕구 신전동에 위치한 청주교회에서 ‘맛디아지파 수료식’을 열었다.

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지금까지 성경을 공부하느라 수고가 참 많았다. 시온기독교 선교센터에서 배운 것은 마치 학교에서 공부한 것과 같다”며 “학교 다닐 때는 공부하고 실질적으로 사회에서 일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성경을 통달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경을 통해 보니 하나님은 빛이시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우리도 모든 면에서 빛이 되어야 한다”며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의 십자가도 져 줄 수 있는 선인이 돼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길 바란다”면서 수료를 축하했다.

2018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수료식은 1,737명의 수료생이 참석한 가운데 수개월 간의 성경 공부 과정을 마침을 축하하며 청주교회의 봉헌예배도 함께 진행됐다.

국민의 82%가 무슬림인 키르기즈스탄에서 유학을 왔다는 한 수료생은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온 저는 한 사람을 만남으로 인해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며 “그 분을 통해 듣게 된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게 됐다”고 수료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서 퍼져 나가는 성경 진리의 빛이 전 세계에 널리 퍼지고 있다”며 “성경을 바로 알고자 하는 신앙인이라면 신천지 예수교회에 와서 말씀을 들어 보라”고 말했다.

신천지 예수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을 육하원칙에 입각하여 가르치고 있다. 수강생들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 대해 배운 뒤 수료종합시험을 통과해야 신천지 각 교회에 정식으로 입교할 수 있다.

한편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2017년 2만 3천여 명이 수료한데 이어 2018년도 수료생 숫자는 지난 5월 13일 유럽 500명 ▲6월 3일 LA 545명 ▲6월 24일 베드로지파(광주) 3,111명 ▲8월 12일 남아공 694명 ▲9월 9일 도마지파(전주) 918명 ▲9월 30일 부산야고보·안드레 지파 4,521명 ▲10월 21 다대오지파(대구) 2,052명 ▲11월 18일 경기·수도권 5개(요한·시몬·바돌로매·마태·서울야고보)지파 5,949명이 수료식을 거쳐 18,290명이 수료했다. 아울러 ▲12월 23일 맛디아지파(대전·충청권)에서 1,737명이 수료해 2018년 한 해 동안 모두 20,02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