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 개최
강원도, 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 개최
  • 손혜철
  • 승인 2018.12.07 11: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강원도는 2018. 12. 7.(금) KBS춘천방송총국 공개홀에서 2018청소년창작영상제 시상식을 개최한다.

시상식에는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 서병재 강원도교육청 부교육감, 이경희 KBS춘천방송 총국장, 원훈 청소년수련원장, 이태수 KBS춘천방송총국 시청자위원,   수상자 및 가족, 춘천여자고등학교 학생 등 35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청소년창작영상제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을 통해 청소년기에 필요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적 문화작품 제작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전국에서 출품된 149편의 창작영상물에 대한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3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그 중 대상은 서곶중학교(유은상,장서진,권찬민,정세영,김수현,지영호,정진우,민소윤,황보경,소예진,홍진서,최서연,이령경,조유민)의 「침묵과형벌」이 차지하였다.

이번 시상식은 시상식, 기념사진촬영, 대상수상작 상영 순서로 진행되며 특히 유투버 염새아가‘여행하며 먹고 살기’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