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옥천군, SNS 서포터즈 경주 팸투어
[포토뉴스] 옥천군, SNS 서포터즈 경주 팸투어
  • 손혜철
  • 승인 2018.11.03 21: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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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옥천 SNS 서포터즈 홍보단{회장 혜철스님 / 불교공뉴스 대표이사)은 11월3일 경주시 명소 시티투어에 참여했다.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란 ‘사전답사 여행’으로, 단편적이고 일률적인 홍보 방법에서 벗어나 명소, 축제, 주요 관광지 등을 직접 방문해 취재함으로써 다양하고 참신한 홍보 전략을 펼치기 위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옥천정수장을 방문하여 운영관리 실태를 담당자에게 듣고, 수돗물의 정수과정을 살펴보며 ‘꿈엔-水’시음행사와, 소나무 갤러리 (이원면 장찬길 388)를 방문해 장찬 저수지의 풍광을 서포터즈들의 개인 장비(트론, 카메라, 핸드폰, 비디오 카메라)로 담고 즉석에서 개인 SNS를 통해 옥천군의 아름다운 여행지로 소개하기도 했다.

세 번째 방문은 옥천 이원양조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선정한 '찾아가는 양조장'에 뽑혀 관광·체험기능을 가미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강 대표는 물과 누룩, 연잎 등을 활용해 직접 술을 빚고, 즉석에서 채로 걸러 맛을 보는 우리나라 전통 양조기술을 보존하고 전수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한다.

네 번째 방문은 블루홀스 승마센터(대표 김종호), 옥천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운영 및 지역 연계 예술·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소: 충북 옥천군 동이면 옥천동이로 711-11 이메일 saipe1@naver.com )

향수옥천 SNS 서포터즈는 팸투어를 통해 얻은 행사 및 관광명소 등 생생한 지역의 모습을 서포터즈 개인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옥천군은 분기별로 더 체계화된 체험 중심의 팸투어를 진행하며 지역 곳곳의 홍보거리를 찾아내 주민과 소통하는 SNS 홍보활동을 적극 펼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25명의 서포터즈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서포터즈들과 함께 숨은 매력을 찾아 옥천을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옥천군, SNS 서포터즈 경주 팸투어

향수옥천 SNS 서포터즈 홍보단{회장 혜철스님 / 불교공뉴스 대표이사)은 11월3일 경주시 명소 시티투어에 참여했다.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란 ‘사전답사 여행’으로, 단편적이고 일률적인 홍보 방법에서 벗어나 명소, 축제, 주요 관광지 등을 직접 방문해 취재함으로써 다양하고 참신한 홍보 전략을 펼치기 위해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옥천정수장을 방문하여 운영관리 실태를 담당자에게 듣고, 수돗물의 정수과정을 살펴보며 ‘꿈엔-水’시음행사와, 소나무 갤러리 (이원면 장찬길 388)를 방문해 장찬 저수지의 풍광을 서포터즈들의 개인 장비(트론, 카메라, 핸드폰, 비디오 카메라)로 담고 즉석에서 개인 SNS를 통해 옥천군의 아름다운 여행지로 소개하기도 했다.

세 번째 방문은 옥천 이원양조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서 선정한 '찾아가는 양조장'에 뽑혀 관광·체험기능을 가미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강 대표는 물과 누룩, 연잎 등을 활용해 직접 술을 빚고, 즉석에서 채로 걸러 맛을 보는 우리나라 전통 양조기술을 보존하고 전수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한다.

네 번째 방문은 블루홀스 승마센터(대표 김종호), 옥천교육지원청 자유학기제 운영 및 지역 연계 예술·체육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소: 충북 옥천군 동이면 옥천동이로 711-11 이메일 saipe1@naver.com )

향수옥천 SNS 서포터즈는 팸투어를 통해 얻은 행사 및 관광명소 등 생생한 지역의 모습을 서포터즈 개인 SNS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옥천군은 분기별로 더 체계화된 체험 중심의 팸투어를 진행하며 지역 곳곳의 홍보거리를 찾아내 주민과 소통하는 SNS 홍보활동을 적극 펼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25명의 서포터즈들이 있어 든든하다”며 “서포터즈들과 함께 숨은 매력을 찾아 옥천을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