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문화재단, 연극 ‘강아지집 속 할머니’ 무료공연
횡성문화재단, 연극 ‘강아지집 속 할머니’ 무료공연
  • 손혜철
  • 승인 2018.10.17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재)횡성문화재단(이사장 허남진)은 10월 18일(목) 오전 11시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도모의 연극 '강아지집 속할머니'를 무료로 공연한다.

횡성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인 극단 도모가 진행하는 가족극 프로젝트두번째 공연으로, 지난 6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연극 ‘김춘자가출사건’에 이어 이번 연극 '강아지집 속 할머니'에는 어린이들을대상으로 하는 공연으로 일상에서 잊고 사는 효와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알기 쉽게 풀어낸다.

본 공연은 강원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강원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았다.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사단법인 문화프로덕션 도모는 횡성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상주단체로서 주로 창작극 위주로 활동하는 극단 중심의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이다.

허남진 횡성문화재단 이사장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하여 이번 공연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