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깊고 견고해진 ‘BBS불교방송 라디오’
한층 깊고 견고해진 ‘BBS불교방송 라디오’
  • 손혜철
  • 승인 2018.08.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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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한낮의 휴식 장수연입니다’

월-목 ‘마가스님의 그래도 괜찮아’

토-일 ‘신동윤의 음악이 흐르는 풍경’ 등

6개 라디오 프로그램 신설

BBS불교방송(사장 선상신)이 오는 20일부터 한층 깊고 견고해진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운 라디오 개편으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먼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12시15분부터 오후 2시까지, 활기차고 즐거운 음악과 이야기로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한낮의 휴식 장수연입니다’가 청취자들을 맞이한다.

이 시간에는 80~90년대 유행했던 폭넓은 음악 선곡은 물론, 가사를 통해 그 당시 시대상을 짚어보고, 부처님 말씀, 좋은 격언 등을 찾아보는 흥미로운 코너들이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마가스님의 그래도 괜찮아’가 방송된다.

이 시간은 ‘불자는 무엇을 실천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는가’라는 명제 아래, 불교 수행법을 제시하고 아울러 우리 주변의 참불자들의 이야기도 담아낸다.

주말에도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신설됐다,

토요일 오전 8시부터 35분간은 스님들의 수행공간이자 불자들의 영원한 안식처인 절(寺)을 소개하는 ‘그 절에 가고 싶다‘가,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8시 35분부터 9시까지는 108배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인 ’행복을 찾는 108배‘가 방송된다.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은 진정한 명상을 통해 힐링을 배우는 시간 ‘BBS 아카데미’가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은 조용한 주말 저녁, 음악과 함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인 ‘신동윤의 음악이 흐르는 풍경’을 만날 수 있다.

그 밖에 방송시간 변경 내용과 시간표는 BBS홈페이지-편성표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bbs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