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추억 쌓기
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빠와 함께하는 추억 쌓기
  • 손혜철
  • 승인 2018.07.26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욱스님)에서는 22일(일) ‘해피 프렌디’ 아버지 자조모임 회원과 그 자녀들이 함께 김천부항댐산내들공원에서‘아버지와 함께하는 더위사냥 올림픽’돌봄 활동을 진행하였다.

돌봄활동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하는 활동을 통해 가정 내의 워라벨을 실천하고 아빠 회원들이 스스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하면서 아빠와 자녀의 관계개선을 통해 가족의 건강성을 향상하고자 격월로 진행하고 있다.

돌봄활동에 참여한 김봉수(율곡동, 40)는“자녀와 함께 하면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멈추지 않고 계속 들리니 다른 소리보다 훨씬 듣기 좋은 소리였습니다. 좋은 소리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했다.

김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평소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던 아빠에게 자녀와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일-가정 양립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아버지자조모임활동, 토요돌봄활동, 아빠놀이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자녀의 돌봄과 양육에 적극적인 아버지, 자녀와의 돌봄 활동을 통해 다양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아버지, 자녀와의 관계 개선을 희망하는 아버지, 아버지자조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싶으신 아버지를 센터에서는 수시 모집(문의전화 054-431-7740)중에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기사 후원 계좌안내

농협 301-0234-1422-61
(손경흥 / 불교공뉴스)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