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둔내면 독거노인 김치나누기 행사
횡성군, 둔내면 독거노인 김치나누기 행사
  • 손혜철
  • 승인 2018.07.06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둔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희) 회원 30명은 7월 5일 둔내면 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김치를 담그는 사랑의 일꾼으로 변신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서 마련된 김치는 둔내면 관내 독거노인 100여 가구에게 전달됐다.

둔내면 새마을부녀회의 독거노인 김치 나누기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해 김치를 정성스럽게 담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에게 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서정희 둔내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태근 둔내면장은 "어려운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온기를 함께 나누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