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김비서'와 '김미소'를 넘나들며 안방극장 매혹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김비서'와 '김미소'를 넘나들며 안방극장 매혹
  • 손현주
  • 승인 2018.07.0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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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오늘 밤에도 달콤한 설렘과 웃음을 안겨줄 예정이다.

지난 방송분에서 박민영은 유턴 없는 직진 고백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궜다. 극중 이영준(박서준 분)을 향한 마음에 확신을 가진 김미소(박민영 분)은 더 이상 사랑을 망설이지 않았다. 오해가 생기는 것이 싫다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내비치기도 하고, 어렸을 적 트라우마로 인해 자신에게 선뜻 다가오지 못하는 영준에게 먼저 입을 맞추는 등 그야말로 ‘파워 직진 사랑’을 보여주었다.

이런 가운데, 박민영의 각양각색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틸 속 박민영은 9년 차 베테랑 ‘김비서’와 사랑스러움을 물씬 풍기고 있는 ‘김미소’를 자유로이 넘나들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박민영의 하드캐리는 점점 더 강렬해지고 있다.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히 쌓아온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듯 박민영은 다채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설렘과 웃음 그리고 공감까지 전하는 중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9회는 오늘(4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다.

사진출처 : 픽클릭 장은진 인턴기자 / 사진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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