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 ㈜미래생활 합동 소방훈련
세종소방, ㈜미래생활 합동 소방훈련
  • 이한배
  • 승인 2012.09.18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세종] 세종소방본부(이창섭 본부장)는 18일 부강면 소재 ㈜미래생활 공장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엔 소방공무원 15명과 공장 자위소방대원 100명이 참여했고, 소방펌프차 등 4대가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소방관서와 공장 자위소방대의 협조체제를 강화, 완벽한 초기 대응으로 고귀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미래생활 공장동에서 가상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가정, 화재경보가 울리자 공장 근로자들은 화재대피 행동요령과 방송 안내에 따라 신속하고 질서 있게 공장 밖 공터로 대피했다.

㈜미래생활 자위소방대 또한 분대별로 신속하게 임무를 수행, 화재 초기진화에 성공했다. 또 매뉴얼에 맞게 소화기를 사용한 화재진압 및 응급환자 발생 시 정확하고 빠르게 처치하는 훈련도 더불어 진행됐다.

소방본부 김전수 방호예방담당은 “대형 공장은 화재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자위소방대원들은 임무를 숙지하고 주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