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안성세계민속축전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
  • 이경
  • 승인 2012.09.12 07: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불교공뉴스-안성]세계민속축전은 90여개 CIOFFⓇ(세계민속축전기구협의회) 회원국이 모여 음악,무용 등 각 국을 대표하는 민속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 올림픽’으로 4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열리는 국제적 문화 예술 행사로, 1996년 네덜란드, 2000년 일본, 2004년 헝가리를 거쳐, 2012년 세계에서 네번째로 대한민국 안성에서 개최된다.

2012년 9월 30일 전야 길놀이를 시작으로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안성 맞춤
랜드 및 시내 일원에서 해외 43개 참가국과 안성 남사당 놀이를 비롯한 국내무형

문화재 및 특별행사 공연단 등 이천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축전이다.

공식행사,주제행사,상설행사 및 특별행사 등이 공연/전시/체험의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
이 준비되고 있으며, 세계적 축제답게 국제화,전통성,교육,오락 등을 잘 조화시킨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가 넘쳐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행사 및 프로그램은 43개국 47개 해외 공연단과 읍면동,일반 단체가 참가하는 정열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될 안성맞춤 길놀이 및 개막식, 폐막식의 공식 행사와,
안성 남사당 놀이 공연, CIOFF Sector's day와 International game day, CIOFF 월드 퍼레이드, 국내무형문화재 공연, 가위바위보 대회, 안성 옛 장터 체험, 해외 민속 공연 체험, 세계 먹거리 체험, 세계 풍물전, 전통민속놀이, 슈퍼스타 안성열전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전시/체험/공연이 14일간 끊임없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14일간의 新안성 문화 장터’라는 특별 공연은 전통 예술 축제에서 만나는 현대적

이고 대중적인 고급 문화 공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또한 43개 각국을 대표하는 해외 공연단은 최고 수준의 공연으로 행사장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안성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예술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 수준의 문화 예술도시로서의 위상 구축과 더불어 시민의 자긍심 고취, 그리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도시 브랜드 위상 강화를 통한 안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산업축제가 될 것이다.
세계적 수준의 감동과 화려한 열기,그리고 세계인이 화합하는 지구촌 민속문화 교류의
대축제!
안성시민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착착 준비되고 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불교공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교공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불교공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불교공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