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태고종 전북종무원, 전북영산문화축제 개최
[특집] 태고종 전북종무원, 전북영산문화축제 개최
  • 손혜철
  • 승인 2018.03.09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제1부 불휘의 공연을 시작으로 3부의 행사로 진핸 된다.
불휘란 뿌리의 고어로서 조상이 물려주신 아름다운 국토

아름다운 새만금 서해의 낙조가 가장 아름다운 새만금 신시도에서 거행되는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성공기원 영산문화축제가 3월10일 오후12시30분 새만금 신시광장 특설무대에서 전 국민의 관심 속에 개최된다.

세계의 젊은이들이 이곳에서 펼쳐지는 “나의 꿈을 하늘에 그리자“란 슬로건으로 새 시대 새 희망 젊음의 축제를 무사히 치루고 전북의 발전을 도모하며, 새만금 시대가 활짝 열리는 제1회 전라북도 영산 문화축제!

개막 공연 군산풍물 놀이패▶ 풍물은 온 동네를 휘저으며 축제를 열어 잡귀와 나쁜 기운을 쫒아낸다. 풍물을 시작으로 축제를 힘차게 시작한다.

둘째 마당 영산보존회장 혜정스님 회심곡▶ 회심곡은 불교에서 영혼을 위해 한글로 풀이된 민요처럼 우리가 잘 이해할 수 있고 알아듣기 쉬운 한글 염불이다.

셋째 마당 난타를 퓨전으로▶ 신비의 영산인 마이산 탑사 탑 밴드 난타 팀이 참석한 관중들과 흥을 돋운다.

공연의 하이라이트 비보이 댄스공연▶ 젊은이들과 함께 불교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는 특별한 이벤트 공연이다.

개막 축하공연을 마치면 송월 스님(태고종 전북종무원 부원장 / 군산 성흥사 주지)이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대회 성공기원 영산문화축제’란 대형 글씨를 화려한 음악과 함께 한글로 써 보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2부 전라북도 영산문화축제▶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이재현,차정숙의 진행과 태고종 전북종무원 교무국장 보현스님 집전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으로 봉행된다.

이어서

대회사 진성스님(한국불교태고종 전북종무원장 / 영산문화축제 조직위원장)

환영사 (회일스님 전주 참좋은우리절)

격려사 (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큰스님)

축사 (태고종 호법원장 지현 큰스님)

축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축사 (문동신 군산시장)

법어 (태고종 중앙종회 의장 도광 큰스님)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성공기원 발원문 봉독( 전북종무원 교임국장 현진스님)을 끝으로 제1회 전라북도 영산문화축제 공식행사를 마치고,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소원풍선 날리기는 소원을 주름 소원등과 위폐에 달았고 소원 리본에 달아 하늘에 올리는 의식을 거행한다.

사회자가 “잼, 버, 리“ 라고 외치면 다함께 소원 풍선을 하늘로 날리게 된다.

제3부 영산수륙용왕대제는 사회자 이재현 차정숙의 진행으로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18호인 전라북도영산작법보존회에서 진행한다.

영산수륙용왕대제는 영산작법보존회 신중작법, 용왕불공 및 위령제(천도제) 참배 및 회향으로 모든 의식을 마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