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맛집 ‘산뜨락’, 보리굴비 등 제철 한정식 메뉴로 가을철 입맛 사로잡아
광교 맛집 ‘산뜨락’, 보리굴비 등 제철 한정식 메뉴로 가을철 입맛 사로잡아
  • 승진주
  • 승인 2017.10.17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위치한 ‘산뜨락’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토속음식을 선보여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한정식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보리굴비는 2주 동안 천천히 숙성을 거친 후 연잎에 싸서 조리하는 업체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대표적인 인기 메뉴이다. 해당 업체에서 사용하는 굴비는 매년 12월에 법성포 에서 직접 말려서 2월까지 건조 작업을 실시한다고 한다.

보리굴비 뿐만이 아니다. ‘산뜨락’에서는 직접 만든 접장(3년동안 끓여낸 맛 간장)에 국내산 암게만을 담가 깊은 맛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다양한 제철 재료들로만 엄선해 만든 9가지 코스요리 외 육사시미, 전복구이, 갈비찜 등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평소에 쉽게 맛보기 어려운 정성 가득한 한상 차림으로 손님들의 호응과 추천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식당의 안정원 대표는 “우리는 좋은 재료를 산지에서 직접 산뜨락 용으로만 매입하기 때문에 1년 내내 변함없는 온전한 맛을 즐길 수 있고, 모든 요리는 사장인 내가 직접 조리해 독자적인 노하우로 여타식당과는 차별화된 맛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또 메인 메뉴 뿐 아니라 반찬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쓴다고 설명했다. 안 대표는 “우리 식당에서는 각종 장아찌, 젓갈, 김치류, 두부 등도 사오는 것이 일절 없고 직접 만들어 내놓는다.”고 전했다.

이처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에 온 정성을 다해 만든 한식 코스 요리로 용인 수지 일대의 입소문을 탄 ‘산뜨락’은 이미 SBS생방송 투데이, MBC생방송 오늘저녁 등 유명한 맛집 프로그램에 방영된 이력이 있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는 식당이다.

또한 ‘산뜨락’은 무려 300평대의 넓은 규모와 동시 40대 이상 주차가 가능한 대형주차장, 다양한 크기의 룸이 완비되어 단체 회식 장소, 가족 외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적합하다. 게다가 식당의 인테리어는 대표가 직접 조경에 신경 써 고안한 숲속의 정원 같은 분위기로 꾸며 식당을 찾은 나들이객이나 단골손님들의 입과 함께 눈까지 즐겁게 해 주고자 하고 있다.

이 밖에 식당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이나 단체, 예약 문의는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소재의 ‘산뜨락’으로 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