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맛집 ‘광화문집’ 차별화된 식당 운영방식으로 천안의 관광명소로 등극
천안 맛집 ‘광화문집’ 차별화된 식당 운영방식으로 천안의 관광명소로 등극
  • 승진주
  • 승인 2017.10.1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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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집’은 여타 일반 고기집과는 차별화된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는 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지만 천안을 찾아 주시는 많은 손님들을 위해 식당 내에는 갈비 메뉴 외에도 샐러드바를 비치해 보다 더 만족도 높은 식사시간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광화문집’은 바로 같은 건물에 카페와 빵집, 세미나실, 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단순한 식당을 넘어 천안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하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업체의 규모만 해도 총 430평의 드넓은 공간을 자랑한다.

업체의 1층 식당에는 수용인원이 144명이나 되는 대형 홀이 펼쳐져 있다. 여기에 룸 같은 경우는 8인, 16인, 22인 등 다양한 인원을 받을 수 있어 가족모임, 회식 장소, 연말 모임, 각종 파티 등에 유용하다고 한다. 또한 식당 옆 한쪽에는 100% 국내산 팥으로만 만들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단팥빵집이 운영되고 있어, 식당을 찾는 많은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2층에는 88석 정도의 홀이 마련돼 있고, 커피숍과 도서관, 거기에 100석 규모의 세미나실까지 마련되어 있어, 프리젠테이션 등 다양한 목적의 행사활동 시 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주차 공간 역시 넓어 언제든 편리하고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처럼 한 공간에서 다채로운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광화문집’ 식당의 대표 메뉴는 다음과 같다. 돼지갈비, 꽃살, 소갈비살 등 품질 좋은 고기로 만든 메뉴와, 갈비탕, 광화문 정식, 냉면 등 특선 메뉴도 준비돼있다.

천안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들을 갖춰 신흥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천안에서 질 좋고 신선한 고기와 함께 샐러드바, 그리고 각종 문화공간들을 한 건물 안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천안 원성동 맛집 ‘광화문집’의 대표는 “전국에서 추천 받고 찾아와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지만 개별적으로도 최상의 것들만 내놓고 싶다.”며 “고기도 양질의 상품만 공수해 취급하고, 빵집이나 카페도 각자 저마다의 자리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그 밖에 더 자세한 사항이나 일반, 단체 예약 문의는 천안 원성동의 ‘광화문집’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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