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충청북도 9월20일 불교공뉴스
[영상뉴스] 충청북도 9월20일 불교공뉴스
  • 손혜철
  • 승인 2017.09.20 20: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 오송화장품엑스포 기간 오송역 하루 이용객 ‘사상 최대’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기간중 KTX오송역에서 코레일 열차를 이용한 고객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2017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열린 지난 15일 KTX오송역에 하루 2만 7,783명이 방문했습니다.

이는 KTX오송역 하루 평균 이용객 1만 7,000여 명보다 1만여 명이 많은 것입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충북이 K-뷰티의 중심지로 부상했을 뿐 아니라 오송역 역시 중부권의 관문다운 역할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 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 29일 개막

제7회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청주 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김제동의 행복콘서트, K-POP프라임 콘서트, 컬러풀런, 한‧중대학생 가요제 등이 진행됩니다.

또 올해는 중국인 유학생, 한국 대학생, 도민, 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는 해로 한‧중 교류의 대표행사인 중국인 유학생 페스티벌이 더욱 깊은 의미를 갖습니다.

◆ 제42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개최

제42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가 청주 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행사는 이시종 지사, 김양희 도의장, 시‧군 지역민방위대장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유공자 시상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충북의 ‘민방위대 발자취’ 동영상과 비상시 도민행동요령에 대한 애니메이션을 상영해 지역민방위대장들의 역할을 강조하고 민방위대 위상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민방위 대원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충청북도를 이끄는 선봉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2017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 열려

2017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가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참석한 행복마을들의 사업실적 발표, 합창, 난타, 연극 등 마을별 장기자랑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행복 마을주민들의 그간 노고를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마을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충청북도는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마을, 정이 넘치는 마을이 많아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