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불교학리뷰’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선정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 ‘불교학리뷰’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 선정
  • 손혜철
  • 승인 2017.09.05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가 발행하는 "불교학리뷰" (Critical Review for Buddhist Studies)가 2017년 8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불교학리뷰"는 본래 새로 출판된 저술이나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연구의 흐름을 조망하는 매체인 ‘비평지’로 출발했으며, 논문뿐만 아니라 연구사⦁연구 노트⦁외국 논문의 번역⦁서평 등 국내 학술지에서 찾아 볼 수 없었던 형식을 갖추어 큰 의미를 더 했다.

불교문화연구소 김성철 소장은 “2006년 창간한 후 11년 만에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학술연구재단 등재지로 선정되었다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불교학리뷰”가 되어, 한국과 세계의 불교학을 선도할 수 있는 학술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