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풍동 데이엔뷰' 모델하우스, 조합원 모집 중
'일산 풍동 데이엔뷰' 모델하우스, 조합원 모집 중
  • 정우진
  • 승인 2017.08.2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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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원에 들어서는 ‘일산 풍동 데이엔뷰’의 조합원 모집이 속도를 내고 있다.

 

‘(가칭)풍동데이엔뷰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와 업무대행사 ‘와이에스개발㈜’가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36층. 전용면적 64~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 총 2,2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시공사는 대형건설사 중 한 곳을 택해 진행될 예정으로 와이에스개발은 ‘(가칭)김포 풍무 지역주택조합’인 ‘김포 풍무 데이엔뷰’에 이어 ‘(가칭)풍동 데이엔뷰 지역주택조합’인 ‘일산 풍동 데이엔뷰’를 공급한다.

 

고양시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과 업무대행사 와이에스개발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일원에 지난 28일 고양시로부터 도시개발사업 조합설립인가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와이에스개발이 선보이는 일산 풍동 데이엔뷰는 토지와 조합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데 이어 조합설립인가 승인까지 받으면서 풍동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합법적인 사업 주체가 됐다.

 

지역 내 개발호재가 위치할 경우 인구유입, 상권활성화, 집값상승, 지역가치상승 등 긍정적인 효과를 동반하기 때문에 부동산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 수도권의 경우 상대적으로 서울보다 주거선호도가 낮게 형성되긴 하지만 개발호재를 갖춘 경우 지역가치의 상승도 함께 전망된다.

 

지역주택조합은 일반아파트에 비해 공급가가 저렴하고 일정 자격요건만 갖추면 청약통장 없이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서울 도심에 접한 보금자리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조합아파트로 시선을 돌리면서 일산 풍동 데이엔뷰의 조합원 모집이 시작되자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모델하우스에 이어지고 있다.

 

단지는 더블역세권 경의중앙선 백마역·풍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지하철3호선 정발산역도 생활권내에 자리 잡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향후 킨텍스-대곡-서울역-수서를 잇는 2023년 개통 예정인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를 이용할 경우 서울 중심 및 강남권 진입이 대폭 수월해질 전망이다. 상암DMC 20분, 공덕·용산·서울역 30분, 삼성·종로 40분대로 접근할 수 있어 직주근접도 가능하다.

 

단지 앞에 풍산초·풍산중·풍동고를 비롯해, 반경 1km 내에만 무려 10개의 학교가 있고, 도보10분 내외 거리에 학원 밀집지역이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풍산역 바로 앞에 이마트를 비롯해 애니골 먹자골목, 식골공원, 정발산공원, 고양시립마두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 시설이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일산 풍동 데이엔뷰의 공급가는 인근 시세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3.3㎡당 900만원대의 조합원 모집가로 책정될 예정이다.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60% 무이자혜택과 더불어 현재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조합원 가입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현재,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6개월이상 거주한 세대주(만20세이상)로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85㎡이하 주택을 1채 소유한 세대주면 가능하다. 사업승인 이후에는 무제한 전매도 가능하다.

 

한편, 사전예약 후 홍보관을 방문하면 홍보관 내 모델하우스 유니트 관람이 가능하며 특별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주택홍보관 개관 중으로 대표전화를 통해 조합원 가입안내와 모델하우스 홍보관 위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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