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캉스 후 손상머리관리… ‘트리트룸 나인코팅 헤어트리트먼트로 9초면 해결’
바캉스 후 손상머리관리… ‘트리트룸 나인코팅 헤어트리트먼트로 9초면 해결’
  • 유승호
  • 승인 2017.08.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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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초가을 날씨가 다가오는 가운데, 지난 바캉스시즌 동안 피부와 모발손상으로 관리 및 케어를 받기 위해 최근 포털 및 sns에 헤어케어 관련 검색량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모발이 상하는 이유 중에는 잦은 드라이기 사용, 해수에서 장시간 자외선 노출, 워터파크 물에 녹아있는 화학성분, 스프레이 사용, 염색 등이 있다. 이러한 이유들로 모발 속에 있는 영양분이 파괴되고, 모발에 기본적으로 있어야 할 유분기까지 제거되어 모발 끝이 갈라지기 시작한다.

 

이에 더블유비스킨(김왕배 대표이사)의 토탈 헤어케어 브랜드 트리트룸에서 판매 중인 나인코팅 헤어트리트먼트는 보통 10분 이상 시간을 투자해야되는 일반적인 트리트먼트와 달리 샴푸를 마친 후 타올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나인코팅 트리트먼트를 머리카락에 도포하여 9초만 문질러주고 미온수로 씻어내면 끝난다.

 

WB스킨 트리트룸의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는 항산화 효과에 도움되는 블랙푸드에 함유되어 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돼 모발의 산화를 막아줘 손상머리복구에 도움주고, 다마스크 장미꽃수 추출물은 레몬의 17개나 높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어 모발산화를 막아줘 머릿결복구에 도움되며, 상한 모발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컨디셔닝, 모발 산화작용 억제, 모근에 작용하여 상한 머릿결 관리에 도움된다. 

 

또한, WB SKIN 트리트룸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는 특허기술인 phase inversion을 도입하여 액상상태의 트리트먼트가 물과 닿으면 크림 제형으로 변하면서 모발 깊숙이 단백질 및 17가지 모발과 유사한 아미노산을 큐티클 사이사이에 공급해줘 두피케어와 즉각적인 손상모발복구에 도움되며, 트리트먼트 사용 직후 자연스러운 머리스타일 연출을 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최근 단발펌, 염색, 히피펌, 긴머리웨이브펌, 머리빨리기르는법 등 수많은 펌과 염색, 탈색 종류가 존재하며 헤어쌀롱 및 헤어클리닉 등 고급 관리실도 늘고 있다. 컬러트리트먼트, 무실리콘샴푸, 천연샴푸, 탈모샴푸, 헤어에센스 등 수많은 제품으로 인해 이미 포화 상태인 헤어케어 시장에서 트리트룸 나인코팅 트리트먼트는 단연 알려지고 있다. 

트리트룸 관계자는 “바캉스 이 후, 강한 자외선과 해수로 인해 손상된 모발을 그대로 방치하면 모발 속에 있던 영양분이 날라가 큐티클이 손상된 상태로 끝이 갈라지고 힘없이 끊어지기 마련이다”라며, “손상된 모발에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로 9초만 투자하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머릿결복구가 가능하며, 모발과 유사한 17가지 아미노산으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코팅까지 쉽게 관리할 수 있어 셀프헤어클리닉을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트리트룸 나인코팅 워터트리트먼트는 WB SKIN 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