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전통시장 청년상인 워크숍 개최
충북도, 전통시장 청년상인 워크숍 개최
  • 손혜철
  • 승인 2017.0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충청북도와 충북상인연합회는 17일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도내 전통시장 청년상인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상인을 대상으로 청년만의 독특하고 참신한 성공 창업사례 및 마케팅기법 전수, 도내 전통시장 청년상인 간 정보공유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충북도·중소기업청의 ‘청년상인 지원시책 소개’ ▲행복나무커뮤니케이션 김정주 대표의 ‘청년상인의 소통’ ▲지식경제진흥원 김태식 원장의 ‘청년창업의 성공포인트’ ▲한국교육컨설팅진흥원 조민희 대표의 ‘모바일을 이용한 창업전략’ ▲김연구가 박향희 대표의 청년창업 성공 사례발표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날 전통시장 청년상인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김두환 충청북도 청년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만의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개발과 마케팅 기법을 연마하여 각자의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길 희망하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청년상인 육성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