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디스 이즈 어스 시즌2’, 더 큰 규모로 돌아온다
미드 ‘디스 이즈 어스 시즌2’, 더 큰 규모로 돌아온다
  • 김형근
  • 승인 2017.06.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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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이슈.기획] 미국의 방송국인 NBC 엔터테인먼트 사장 제니퍼 샐크는 해당 방송국의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의 시즌2가 시즌1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작자 댄 포겔만은 미드 디스 이즈 어스의 시즌2와 시즌3은 각각 총 1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시즌2의 스토리는 병 때문에 사망한 윌리엄의 죽음을 슬퍼하는 랜달에 초점을 맞춘다.

이 부분은 첫 번째 시즌의 가장 슬픈 순간 중 하나기도 하다.

랜달은 윌리엄이 남긴 것을 존중하고 그가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취할 수 있는 행동에 대해 생각한다.

랜달의 중요한 결정과 선택은 향후 에피소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두 번째 시즌은 랜달이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고 윌리엄을 존중하기 위한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끝난다.

피어슨 가족은 시즌2에서 활발한 관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랜달과 레베카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도 있다.

시청자는 연인사이이던 잭과 레베카가 싸운 이후 어떤 이야기가 전개되는지도 알 수 있다.

시즌2의 촬영은 오는 7월 11일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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