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점집 태림정사, 하루3명만 예약 받아
유명한 점집 태림정사, 하루3명만 예약 받아
  • 승진주
  • 승인 2017.06.08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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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기타종교]  서울의 한 점집, 태림정사는 신점을 잘 보기로 알려진 점집이다. 사주, 타로와 다른 신점은, 신이 개입하는 영역이라고 한다. 따라서 신점은 일반 점하고는 달리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신이 선택한 사람만이 볼 수 있는 영역이다.

만신 또는 무속인 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만신이 되기 위해서는 신을 맞이하는 내림굿을 통해 만신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한번 내림굿을 받았다고 해서도 끝난 것이 아니며, 신을 볼 수 있게 된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영험한 기운을 이어가기 위해 항상 공들여 기도해야 한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만신은 누구나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제대로 된 무속인은 아무나 점을 보거나 아무 때나 점을 보지 않는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태림정사 또한 이와 같은 점집이다. 서울 용한 점집으로도 정평이 나 있는 태림정사는 점사, 심도 있는 상담을 위해 하루의 예약 인원을 3명으로 제한한다.

최근 경기가 침체되고 정국불안과 취업불안, 부동산 침체 등 인해 점집을 찾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며서 상담을 받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게 됐다.

이런 상황에서도 하루의 예약상담을 3명만 받고 있는 이유는 심도 있는 삼당을 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앞으로도 상담 인원을 더 늘릴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서울 노원구 태림정사는 하루의 3명으로 제한을 두고 있는 덕분에, 항상 맑은 기운으로 점사가 가능하다. 그로인해 직장운, 사업운, 결혼운, 금전운, 애정운을 잘보는 족집게 점집으로 알려졌다.

점집에 대해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꼭 거쳐가야 되는 곳이라고 말하는 ‘태림 정사’는 사업체를 크게 운영하는 분, 결혼은 앞둔 예비 신랑과 신부들도 많이 찾고 있다.

이렇듯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유명한 점집 ‘태림정사’의 비결은, 속을 꿰뚫어 보는 듯한 신력, 정확하고 명쾌한 점사, 오랜 시간을 드려온 기도를 통해서 상황에 잘 맞는 답안을 제시해주기 때문이다.

태림정사는 현재 강남구를 비롯해 동대문구, 남양주, 별내, 구리 등 용한 점집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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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흥 / 불교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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