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고, 김희홍 명인과 행복한 소통
주성고, 김희홍 명인과 행복한 소통
  • 손혜철
  • 승인 2017.03.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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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충북교육] 주성고등학교(교장 김기선)는 15일 오후 4시 30분 용비관에서 1, 2학년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총 700여명을 대상으로 ‘명인과 함께 하는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주성고가 실시하는 ‘세수(洗手)포럼‘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주성고는 얼굴도 씻고 마음도 씻자는 의미에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세수(洗手)포럼’을 열고 있다.

학교는 이날 알마(AlMA-스페인어 영혼)기타를 직접 제작해 연주하는 김희홍 명인을 초청했다.

이날 명인은 학생들에게 연주와 함께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들려줬다.

특강이 끝난 후, 학생들은 강사와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포럼 후에는 ‘토론회 소감문 쓰기’, 강사가 추천하는 책을 읽고 ‘독서 감상문 쓰기’, 기타 만드는 현장에 가보는 ‘체험학습’도 할 예정이다.

주성고 관계자는 “세수포럼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상상력이 풍부해지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미래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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