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금이 리뷰, 작두콩오리부추찜 맛과 건강 최고
장금이 리뷰, 작두콩오리부추찜 맛과 건강 최고
  • 손혜철
  • 승인 2017.03.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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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공뉴스-옥천] 30대부터 자연건강, 대체의학, 식이요법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한 연구와 노력을 기울여 오던 중, 삼백초와 작두콩의 효능·효과에 매료되어 20여 년 전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재배를 하기 시작하면서 장금이궁중칼국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

거슬러 올라가면 1995년 식용기러기(모스코비 덕)를 사육하면서 보양삼백고(補陽三白膏:양기의 상징인 “기러기” 고기를 삼백초근(三白草根) 끓인 물로 다시 끓여 곤고(膏)를 며칠 먹은 사람은 한 결같이 정력이 좋아지고 피로가 없어졌다고 하며 어떤 중풍(中風) 환자는 병이 나았을 뿐만 아니라 회춘(回春)도 되었다는 문헌을 발견하고 삼백초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이렇게 시작된 삼백초와의 인연은 이듬해 작두콩이라는 신기한 녀석을 만나게 되는 계기도 되었으며 농장에서는 보양삼백고를 비롯한 기러기 요리를 시작하게 되었고, 기러기 사료에 삼백초를 배합하여 '기능성 기러기'로 명명되어 '이홍렬의 성공시대'에 농장이 소개되기도 했다.

이후 농장을 이전하면서 금강 수변구역의 환경적인 문제와 기러기 사육에 필요한 농장 여건이 좋지 않아 기러기 사육은 포기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삼백초와 작두콩 재배에 심혈을 기울이게 되어 삼백초와 작두콩의 활용법에 대한 방법을 모색하던 중

대중화를 위해 음식을 개발해야 되겠다는 발상으로 삼백초와 작두콩, 그리고 지역 특산물인 포도 등을 활용하여 칼국수를 만들면서 장금이궁중칼국수라는 상호로 칼국수 전문점을 운영하게 되었고, 농업의 벤처 화와 농업의 6차 산업이라는 명제에 부합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음식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된 것은 일본,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등 선진농업 해외연수를 통해 지산지소 운동과 로컬 푸드, 푸드 마일리지 제도와 자연 건강식에 대한 학식과 견문을 넓히면서 음식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한식전문가' 과정을 비롯하여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마침 2007년 제1회 옥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하면서 음식경연대회 출전을 요청받아 출전을 결심하면서 '삼백초참옻닭'이라는 음식을 개발하게 되었고, 제1회 옥천군 향토음식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과 함께 '한국음식대전'에 출전하여 '입선'을 하기도 했다.

이후 아내는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요리와 조리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다지고 있으며 '삼백초참옻닭'에이어 작두콩, 오리, 부추를 주재료로 '작두콩오리부추찜'을 개발하고 싸리버섯을 기본으로 각종 버섯류를 첨가하여 '싸리버섯 찌개'를 추가하여 새로운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백초, 작두콩 농장과 삼백초, 작두콩을 소재로 한 요리는 KBS '6시 내고향', '리빙 쇼 당신의 여섯시', SBS '모닝 와이드' 등 각종 언론과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는 음식이기에 '대상' 수상 이후 10년을 되돌아보면서 회상과 함께 또 다른 변화를 위해 '장금이궁중칼국수'라는 상호에서 '장금이 리뷰'로 상호를 바꾸게 되었다.

 

저는 두뇌 활용법에 대한 연구와 공부를 하면서 '뇌영양'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히포크라테스의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음식이란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는 말과 한의학에서 말하는 식약동원(食藥同源:음식과 약은 그 뿌리가 같다)이라는 뜻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먹는 음식물은 약물 못지않게 우리 몸의 조화를 이루는 근본이 되며 건강 유지에 없어서는 안 되는 근원인 것이기에 더욱 안전한 먹을거리 재료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 개발에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성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금이 리뷰] 삼백초, 작두콩 요리 전문점, 장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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