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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소흔 이한배 사진 이야기
참 불편했던 참 좋은 여행 _15(마케도니아 오흐리드)
> 뉴스 > 문화
2017년 02월 16일 (목) 23:57:09 이한배 lhbae47@hanmail.net

[불교공뉴스-문화] 티라너를 오후 4시 반쯤 출발해서 마케도니아 오호리드로 간다. 길이 산길인데 앞에 짐을 많이 실은 트레일러가 가는 바람에 예상 시간보다 한참 늦게 8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오흐리드는 알바니아와 마케도니아 국경에 있는 오흐리드 호수 가에 있는 호반에 도시이다. 아침에 활짝 개여 투명한 햇살 때문인가 도시가 깨끗하고 깔끔해 보인다.
   
오흐리드호수는 무척 넓어보여서 바다인 줄 알았는데 호수란다. 
   
 
   
 
   
 
   
 집짓는 방식이 우리와 비슷한 것같다. 옛날에 집지을때 우리는 수수깡을 엮어 저 벽처럼 흙을 쳐발라 짓곤 했는데 비슷하다..
   
 이층은 아래층보다 크고 하얀 색을 칠해 산뜻해 보인다.
   
 
   
 게시판에 붙은 것이 부고장이라고 한다. 여기서는 사람이 죽으면 동네 게시판에 저렇게 벽보를 붙인단다.
   
몇년이나 탓을까? 무척 오래 된 차인데 굴러 가는가 보다
   
 성당이 많은 도시였다.
   
 여기는 원형 극장이란다.
   
 
   
 
   
 안개에 덮인 도시 풍경이 아름답다.
   
 
   
 성 크레멘트 성당
   
 
   
 호숫가에 그림 같은 카네오 성당
   
 
   
 
   
 
   
 
   
 
   
 
   
 길거리에 개가 맣은데 관광객에게서 얻어 먹어 버릇을 해서 가는 곳 마다 앞장서서 길 안내하듯 따라 다닌다

   
 아침 카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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