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공뉴스-여수시]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도서관 이용자 편의를 위해 설 연휴 일부 도서관을 개방한다.

시는 설 연휴기간 29일부터 30일까지 3개 도서관을 개방해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7일과 28일 설날은 도서관 전체가 휴관하며, 29일은 쌍봉도서관, 30일은 현암도서관과 환경도서관이 시민들에게 열람실과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연휴기간 후 31일부터 모든 도서관이 정상적으로 개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독서 수요에 부응하고, 취업준비생과 수험생에게 학습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설 연휴 도서관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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