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2.28 화 11:43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보도자료
     
올해 1순위는 청년정책! 권 시장 새해 첫 공감누리
> 뉴스 > 지역뉴스 > 대전시
2017년 01월 12일 (목) 19:30:10 이한배 lhbae47@hanmail.net
   
   
   
   
   
   
   

[불교공뉴스-대전시]  “올해 대전시정 1순위는 청년정책입니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새해 첫 직장교육 ‘공감누리’에서 이 같이 밝히고 협업을 통한 청년정책 성공을 강조했다.

이날 권 시장은 “올해 달라진 시정 중 하나가 청년정책 강화”라며 “청년 빙하기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실효적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청년의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가 종합된 청년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청년이 모여드는 도시에 미래의 희망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청년정책을 총괄하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과학경제국, 도시재생본부, 문화체육관광국 등 유관부서가 융합된 협업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권 시장은 계속되는 정국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지방분권이 더욱 확고해야 함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지난해부터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래도 지방자치가 뿌리내려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소통이 잘 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선진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 시장과 전 직원은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선서를 낭독하며 깨끗한 공직사회 만들기를 다짐했다.

한편, 이날 권 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직원 직소제안 성과 및 운영계획을 직접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고, 우수 제안자 7명을 표창했다.

이한배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297-4 대성사 | 전화 043-733-5559
등록번호 충북아 00049 | 발행인: 혜철스님(손경흥) | 편집인: 손경흥 | 등록일 2010년11월1일 | 고유번호 : 302-82-03985
Copyright 2010 불교공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zer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