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3.26 일 17:40
로그인 회원가입 구독신청 기사제보 독자투고 보도자료
     
머니홀릭이 전하는 개인회생자대출
> 뉴스 > 문화
2017년 01월 12일 (목) 16:15:16 이한배 lhbae47@hanmail.net

   
 
[불교공뉴스-문화]  개인회생 신청자 수가 지난해 10만 명을 넘어섰다.

개인회생과 파산면책 신청은 이제 남의 일이 아니게 되었다.

경기는 점점 안 좋아지고, 개인회생과 파산면책을 피할 수 없는 사람의 이야기가 먼 남의 일이 아니게 되면서 잘못된 인생을 걷는 사람이 선택하는 길이 아닌 우리 가족, 이웃들이 걷고 있는 길이 되었다.

개인회생자의 경우에는 주위사람 뿐이 아닌 가족에게도 도움을 청하기가 쉽지 않다.

힘든 상황에서 안전하고 낮은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은행권문턱은 너무나 높기만 하다.

안 좋아진 경제사정을 반영하듯 개인회생자 전용상품이 2금융권인 저축은행 및 대부업대출이 많이 출시되고, 많이 찾고 있다.

급하고 사정이 힘들다고 무턱대고 대출을 받았다간 더 안 좋은 상황을 만들 수가 있다.

빚테크라는 신조어가 있듯이 머니홀릭에서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대출이 필요한 분들에게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인회생자의 경우 개인회생횟차별로 금리와 한도가 다르게 적용이 되고 있다.

회생자중에 회생자 대출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머니홀릭에서는 금융소외계층인 개인회생자, 신용회복자, 파산면책자를 위해 조금이라도 낮은 금리의 상품 컨택 진행을 도와주고 있다.

포털사이트인 N사 최대카페와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며 힘든 고객들은 메신저를 통해 여러 경로로 편한 상담이 가능하다.
 

이한배의 다른기사 보기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충북 옥천군 옥천읍 교동리 297-4 대성사 | 전화 043-733-5559
등록번호 충북아 00049 | 발행인: 혜철스님(손경흥) | 편집인: 손경흥 | 등록일 2010년11월1일 | 고유번호 : 302-82-03985
Copyright 2010 불교공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zeronews.com